들어가며이번에는 지난여름 (2025년 6월 경) 다녀왔던 5박 6일 도쿄 워케이션 후기(?) 리뷰(?)를 써보려고 한다.여행기라고 하기엔 일의 비중이 절반정도를 차지하고, 일만 했다기엔 잘 놀다 온 것 같아서 이제는 전회사가 되어버린 그곳의 복지를 리뷰하는 느낌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다. 워케이션?나무위키에서 긁어온 정의를 살펴보면'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로, 일상적인 근무 환경에서 벗어나 여행지나 휴양지 등에서 원격으로 근무하면서 동시에 여가를 즐기는 근무 형태를 말한다. 한마디로 놀면서 일해라! 라고 해석할 수 있다. (물론 윗분들의 생각은 다를 수 있겠지만)사실 워케이션을 복지로 제공하는 회사들이 최소한 내가 몸 담고 있는 게임 업계에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앞으로..